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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육원' 전체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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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미르가 공주님(?) 되는 날! 🌸 9개월 몽실이보다 더 작은 역대급 뽀시래기 입소 소식부터, 바리깡 대신 가위로 슥슥~ 유나쌤의 하찮지만(?) 정성 가득한 셀프 미용기까지! 안산 보육원의 기똥찬 오전 일상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 상담문의: 010-5890-2628 📞 입소 및 입양 상담 문의하기 → ❤️ ANSAN ANIMAL SHELTER 🌸오늘은 예뻐질개! 시끌벅적 안산보육원🌸(🐾❛ ֊ ❛„) 유나쌤의 기똥찬 일상 대공개!⸝⸝⸝⋆ 철장 없는 자유를 주는 안산 동물보육원 …
2026-04-11 18:46:56 -
9개월 말티즈 몽실이의 생애 첫 벚꽃 산책 🌸 파양의 아픔보다 행복한 기억을 먼저 선물해주고 싶어 입소하자마자 달려갔습니다. "어머니 걱정 마세요, 몽실이 오늘 저랑 같이 자요!" 가슴 뭉클한 몽실이의 첫 번째 추억 이야기. 상담문의: 010-5890-2628 📞 몽실이 입양 및 상담 문의하기 → ❤️ ANSAN ANIMAL SHELTER 🌸입소날의 벚꽃 산책, 몽실이와의 첫 추억🌸(🐶❛ ֊ ❛„) 9개월 뽀시래기의 묘생 역전 스토리⸝⸝⸝⋆ 철장 없는 자유를 주는 안산 동물보육원…
2026-04-06 21:28:15 -
"포비야 미안해..." 눈물로 보낸 아이가 한 달 만에 보내온 기적 같은 소식 😭 아기 때부터 함께한 4년의 추억, 그리고 새로운 행복을 찾아 떠난 포비의 가슴 뭉클한 입소&입양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진심은 통한다는 것을 보여준 포비의 이야기, 지금 만나보세요. ❤️ 상담문의: 010-5890-2628 📞 입소 및 입양 상담 문의하기 → ❤️ ANSAN ANIMAL SHELTER "포비야 미안해..." 눈물로 보낸 아이가찾은 기적 같은 행복 (실제 후기) 😭❤…
2026-04-01 18:16:56 -
안산 보육원의 심쿵 천사들! 오늘 하루도 귀염 뽀짝 일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보기만 해도 힐링되는 아이들의 미소를 지금 확인해보세요! 입양/입소 상담은 010-5890-2628로 언제든 환영입니다. ❤️ 📞 입소 및 입양 상담 문의하기 → ❤️ ANSAN ANIMAL SHELTER 🐶심쿵주의! 댕냥이들의 하루😽(🐾❛ ֊ ❛„) 오늘 안산은 사랑이 넘칩니다⸝⸝⸝⋆ 철장 없는 자유를 주는 안산 동물보육원 오늘의 소식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안산 보육원으로 향하는 선생님…
2026-03-29 17:00:07 -
지금 시간이 두시예요. 사무작업은 아직 하나도 못 했어요. 밥도 못 먹었어요. 근데 우리 메주는 오늘 국수를 먹었어요 ㅋㅋ 오늘 제 하루 들어보실래요. ![KakaoTalk_20260322_142418703](https://animaloop.com/data/editor/2603/2049876455_L47N0UVu_17741593…
2026-03-22 15:09:44 -
3월 내내 출장 상담은 선생님들께 부탁했어요. 상담이 너무 많았거든요. 하루에도 수십 통씩 전화가 오고, 방문 상담도 쉬지 않고 이어졌어요. 체력적으로도 한계가 있다 보니 출장은 최대한 자제하고 있었어요. 근데 메리 보호자분 이야기를 전화로 들으면서요. 제가 직접 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 메리는 행복한 가족 속에서 자란 아이예요*** 메리는 네 가족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던 아이예요. 어렸을 때부터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어요. 그게 메리를 만났을 때 딱 느껴졌어요.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티가 나거…
2026-03-18 21:35:17 -
안녕하세요. 오늘 최감독은 안산 동물보육원 고양이방의 생생한 일상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특별 출동했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도 못 담은 장면들을 오늘 여러분께 독점 공개합니다. 자 카메라 돌아갑니다. > ***🎬 Scene 1. 신입생 순재, 정상을 노리다*** 오늘의 첫 번째 주인공은 신입생 순재입니다. 호텔장 문을 열어줬더니요. 망설임이 없었어요. 주저하지도 않고 두리번거리지도 않고 곧장 캣타워로 걸어가더니 꼭대기 자리를 차지했어요. ![KakaoTalk_20260315_141539353_06](https…
2026-03-15 17:15:05 -
어제 저녁 8시에 전화가 왔어요. 전주에서요. 안산 동물보육원 카페를 보셨는데 아이들을 꼭 직접 교감해보고 싶다고 하셨어요. 시간을 보니까 밤 8시.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또 상담이 잡혀있었거든요. 솔직히 잠깐 고민했어요. 근데 전주에서 안산까지가 얼마나 먼 거리예요. 그 먼 곳에서 저희 아이들을 보고 싶다고 하시는데 차마 거절을 못 했어요. **"조심히 오세요!"** ![KakaoTalk_20260315_131356498](https://animaloop.com/data/editor/2603/2049…
2026-03-15 13:26:09 -
상담을 하다 보면 가끔 화가 나는 이야기를 들을 때가 있어요. 오늘이 딱 그런 날이었어요. 들으면서 속으로 얼마나 화가 치밀어 오르던지. 펫샵 이름을 당장 공개하고 싶었는데 애써 꾹꾹 참고 있어요 ㅠㅠ 오늘의 주인공은 웰시코기 슬기예요. 아, 원래 이름은 구마였어요. 슬기가 된 이유는 나중에 말씀드릴게요 😊 ***🐾 슬기의 보호자분들은 부사관 커플이에요*** 펫샵에서 슬기를 분양받으셨어요.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데리고 오셨겠죠. 처음 맞이하는 강아지니까요. 근데요. 데리고 온 지 딱 3일 만에 슬기가 아프기 시작했…
2026-03-14 14:19:05 -
오늘 아침 일찍 전화가 왔어요. 광주에서요. 요즘 부산, 여수, 고양, 춘천에 이어 이번엔 광주. 전국에서 연락이 오는 게 이제 놀랍지도 않아요 ㅋㅋ 근데 솔직히 말하면요. 놀랍지 않다는 게 익숙해졌다는 뜻이 아니에요. 감사하다는 마음은 매번 처음처럼 느껴지거든요. ![고양이입양](https://animaloop.com/data/editor/2603/2049876455_u…
2026-03-13 17:08:27